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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곧 26살이 되는 무스펙 대졸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5살 전문대 대졸자 무스펙 남자입니다 대학 말기때 알바를 2개 병행했고 졸업후에 알바 잠깐 이어서 하다가 쉬는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는 중인데 원래는 늦게나마 내일배움카드로 미술을 하려고 했는데 나이가 많이 늦기도 했고 너무 늦은 나이에 이 길은 아닌거 같아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할것 같아 생각중인데 전공을 살릴 능력이 없고 그래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 같은것도 따둔게 없어서 이제부터 뭘 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2025.12.22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 늦었다거나 이미 기회가 지나갔다고 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방향 없이 시간을 보내면 불안만 커지니, 먼저 “지금 바로 취업 가능한 길”과 “1~2년 투자해서 체질을 바꾸는 길”을 구분해 생각하셔야 합니다. 당장 무스펙이라면 물류·생산·설비보조·현장직처럼 진입장벽이 낮고 경력으로 인정되는 일을 먼저 경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동시에 내일배움카드는 미술처럼 불확실한 분야보다 전기·설비·CAD·지게차·용접 등 취업 직결형 교육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건 완벽한 진로 선택이 아니라, ‘경력으로 남는 첫 발’을 떼는 것입니다. 지금은 늦은 나이가 아니라 방향을 잡아야 할 나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의 취업나이도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을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보입니다.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건 아니지만 다른 스펙들을 잘 쌓아가신다면 나이가 장벽이 되는 건 아니라 말씀 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26살은 늦은 것이 아니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젊은 나이이므로 미술보다는 취업이 확실히 보장되는 전기나 설비 공조냉동 같은 기술직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내일배움카드로 국비지원 교육을 듣거나 폴리텍 대학 전문기술과정에 지원해 평생 먹고살 기술 하나를 확실하게 장착하면 1년 내에 현장직이나 엔지니어로 당당하게 취업할 수 있으니 자책할 시간에 당장 기술 교육원 상담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디부터, 무엇을 시작할지 감을 잡는 거라서, 너무 멀리까지 한 번에 결정하려고 하기보다는 6개월–1년 정도의 현실적인 로드맵부터 잡는 게 좋습니다. 막막한 상태에서는 이 순서로 생각해보면 정리가 좀 됩니다. 지금 정보로는 전공·경력 기반 카드가 거의 없으니, 아래 3축 기준으로 그래도 덜 싫은 쪽을 고르는 게 시작입니다. 몸 쓰는 쪽이 괜찮은지 vs 사무·실내가 좋은지/ 사람 상대(서비스, 영업)가 괜찮은지 vs 기계/데이터/기술 같은 비대면 업무가 편한지/ 단기 취업(빨리 돈 버는 것) vs 장기 기술습득(초봉은 낮아도 기술 쌓는 것) 중 어느 쪽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이런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실내/기술/장기 쪽 전기,기계, 설비, CAD, IT(코딩보단 간단한 IT 직무) 쪽 직업훈련이 필요합니다. 실내+사람+단기쪽 콜센터, 고객센터, 일반 사무, 매장관리/ 몸+기술+장기 → 생산직·물류·설비보조로 들어갔다가 자격증 따며 기술직으로 올라가는 루트 지금 단계에선 이거 평생 할 건가?보다 “6개월–1년은 버틸 수 있고, 기술/경험이 쌓이는 일인가?만 먼저 따져도 충분합니다. 저는 27살에 편입해서 29살 졸업했고 31살까지 계약직하면서 버티고 경력으로 이직했습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디부터, 무엇을 시작할지 감을 잡는 거라서, 너무 멀리까지 한 번에 결정하려고 하기보다는 6개월–1년 정도의 현실적인 로드맵부터 잡는 게 좋습니다. 막막한 상태에서는 이 순서로 생각해보면 정리가 좀 됩니다. 지금 정보로는 전공·경력 기반 카드가 거의 없으니, 아래 3축 기준으로 그래도 덜 싫은 쪽을 고르는 게 시작입니다. 몸 쓰는 쪽이 괜찮은지 vs 사무·실내가 좋은지/ 사람 상대(서비스, 영업)가 괜찮은지 vs 기계/데이터/기술 같은 비대면 업무가 편한지/ 단기 취업(빨리 돈 버는 것) vs 장기 기술습득(초봉은 낮아도 기술 쌓는 것) 중 어느 쪽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이런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실내/기술/장기 쪽 전기,기계, 설비, CAD, IT(코딩보단 간단한 IT 직무) 쪽 직업훈련이 필요합니다. 실내+사람+단기쪽 콜센터, 고객센터, 일반 사무, 매장관리/ 몸+기술+장기 → 생산직·물류·설비보조로 들어갔다가 자격증 따며 기술직으로 올라가는 루트 지금 단계에선 이거 평생 할 건가?보다 “6개월–1년은 버틸 수 있고, 기술/경험이 쌓이는 일인가?만 먼저 따져도 충분합니다. 저는 27살에 편입해서 29살 졸업했고 31살까지 계약직하면서 버티고 경력으로 이직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본인의 전공을 살려 진로를 최종 결정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보다 확실하게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본인의 전공 역량이 부족한 관계로 전공을 살릴 것인지, 전공과 무관한 분야로 새롭게 진출할 것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으므로 보다 확실하게 취업 준비를 추진하기 위한 결정적인 요소는 본인의 주전공 활용 여부라고 판단되며, 해당 사항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전공을 살릴 경우에는 주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 인턴/현장실습 경력사항을 추가로 보완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해당 사항의 보완으로 인해 취업 나이가 지나치게 늦어지는 점에 대해서는 유의해야하므로 최대한 신속하게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다수의 국내 기업들은 신입 지원자의 나이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주전공을 살리지 않기로 결정했을 경우에는 전공 분야와 무관한 직무를 선택해야 합니다. 본인의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공기업/공무원 일반행정직이 가장 적합한 상황입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26세는 늦은 나이가 아니라 방향만 잡으면 충분히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문제는 스펙이 없는게 아니라, 아직 시도해볼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스스로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중요한 건 거창한 목표보다 현실적으로 1~2년 안에 결과를 낼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겁니다. 전공을 꼭 살릴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직, 생산직, 현장직도 숙련도가 쌓이면 분명한 경쟁력이 됩니다. 폴리텍, 국비훈련, 내일배움카드 과정은 지금 시작하는 사람들을 전제로 설계된 제도이고, 이러한 부분을 이용을 해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사회에 진출을 하는 방향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또한, 취업이 좀더 유리한 학위를 받고 사회에 진출하는 방향도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나 편입 같은 방향도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가까운 작은 회사라도 취업을 하셔서 사회생활을 하시면서 진로 방향을 정하고, 퇴근 후 준비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은 선택과 노력을 해야 할 때 이고, 단순히 생각만으로는 상황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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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복무요원 신분입니다. 공식적인 소집해제 날짜는 5/4인데, 포상 휴가 등으로 4/7부터 출근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원일은 3/31이었습니다. 당시 인사팀에 문의 했을 때, 전형 참여에 문제가 없으면 ‘복무중’이어도 상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문제는 이력서에 전역일을 4/7로 기재했다는 점입니다. 조기전역이라고 생각을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기재했는데.. 인사팀에 정정을 해야 할까요? 현재 3차 단계(실무 면접) 본 상태입니다. 입사 예정일은 5월 중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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